태그 : 일상
2008/01/20 1.20 집이 아니라서 [2]
2008/01/17 1.17 절대로 땜빵 포스팅은 아닙니다. [2]
2008/01/16 1.16 이 밤에 커피 한잔은 기분이 좋습니다. [2]
2008/01/15 1.15 팝콘은 언제나 맛있지요 [5]
2008/01/15 1.15 무난한 하루가 되기를 [4]
2008/01/14 1.14 넥스터님 6만 힛 축전이랄까요. [3]
2008/01/14 1.14 성적표가 왔습니다 [3]
2008/01/14 1.14 뭔가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말이죠. [2]
2008/01/13 1.13 싸우자 [6]
2008/01/11 1.11 후아암. [3]
2008/01/09 1.9 배가 아팠던 오늘 [2]
2008/01/07 1.7 학교갑니다. [2]
2008/01/04 1.4 내일 할 게임은 [1]
2008/01/03 1.3 잡담이랄까. [4]
2008/01/02 1.2 으음.. [3]
2007/12/31 12.31 마무리. [3]
2007/12/28 12.28 반배정. [4]
2007/12/26 12. 26 반가운 소식. [2]
2007/12/19 감기 든 것같다는..
2007/12/18 12.18 현재.
2007/12/14 12.14 오랜만에 벨리나 돌아야겠네요. [5]
2007/12/10 12.10 내일은 학교를 쉬는군요.
2007/12/08 12.8 돈 돈 돈은 최고다. [4]
2007/12/07 12. 7 시험 종료. [4]
2007/12/03 12.3 시험이 내일입니다. [1]
2007/12/02 12.2 희망은 너무 빨리. [3]
2007/12/01 12.1 12월을 시작하며. [4]
2007/11/28 11.28 비틀즈의 굴욕. [4]
2007/11/27 11.27 귀차니즘. [3]
2007/11/25 11.25 인택 잡담. [1]
2007/11/23 11.23 도피. [1]
2007/11/22 11.22 모의고사는 처참했다. [2]
2007/11/22 11.22 오늘이 모의고사였지? [1]
2007/11/21 11.21 미치겠군요. [1]
2007/11/17 11.17 시험은 참담했다. [1]
2007/11/16 11.16 자기소개서 잊지 않겠다. [1]
2007/11/14 11.14 그냥 짧게 [2]
2007/11/11 11.11 잡담 두번째. [3]
2007/11/11 11.11 이른 잡담 [4]
2007/11/08 11.8 미래. [2]
2007/11/07 11.7 시간이 부족해! [2]
2007/11/06 11.6 그러니까 말입죠. [3]
2007/11/03 11.3 복귀. 그리고? [2]
2007/10/28 10.28 활동 중지. [4]
2007/10/24 10.24 달은 밝은데 하늘은 어둡구나 [1]
2007/10/23 10.23 두고 보자. [2]
2007/10/22 10. 22 마무리 잡담. [4]
2007/10/20 10. 20 [3]
2007/10/16 10.16 시험 첫번째날 [3]
2007/10/15 10.15 자러갑니다. [2]
2007/10/14 10.14 인택 잡담 [3]
2007/10/13 10.13 인택 시작. [2]
2007/10/07 10.7 시험공부나 해볼까
2007/10/03 10.3 체력장 후 여기저기가 결리는구나. [4]
2007/09/22 녹이 슬어버린 검은 더 이상 닦을수도 없어서.. [2]
2007/09/18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은 화인가 짜증인가.
2007/09/15 쏟아지는 비에 바람은 이리저리 흔들리니
2007/09/14 바람에 꽃잎은 흩날리며 웃는다. [1]
2008/01/17 1.17 절대로 땜빵 포스팅은 아닙니다. [2]
2008/01/16 1.16 이 밤에 커피 한잔은 기분이 좋습니다. [2]
2008/01/15 1.15 팝콘은 언제나 맛있지요 [5]
2008/01/15 1.15 무난한 하루가 되기를 [4]
2008/01/14 1.14 넥스터님 6만 힛 축전이랄까요. [3]
2008/01/14 1.14 성적표가 왔습니다 [3]
2008/01/14 1.14 뭔가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말이죠. [2]
2008/01/13 1.13 싸우자 [6]
2008/01/11 1.11 후아암. [3]
2008/01/09 1.9 배가 아팠던 오늘 [2]
2008/01/07 1.7 학교갑니다. [2]
2008/01/04 1.4 내일 할 게임은 [1]
2008/01/03 1.3 잡담이랄까. [4]
2008/01/02 1.2 으음.. [3]
2007/12/31 12.31 마무리. [3]
2007/12/28 12.28 반배정. [4]
2007/12/26 12. 26 반가운 소식. [2]
2007/12/19 감기 든 것같다는..
2007/12/18 12.18 현재.
2007/12/14 12.14 오랜만에 벨리나 돌아야겠네요. [5]
2007/12/10 12.10 내일은 학교를 쉬는군요.
2007/12/08 12.8 돈 돈 돈은 최고다. [4]
2007/12/07 12. 7 시험 종료. [4]
2007/12/03 12.3 시험이 내일입니다. [1]
2007/12/02 12.2 희망은 너무 빨리. [3]
2007/12/01 12.1 12월을 시작하며. [4]
2007/11/28 11.28 비틀즈의 굴욕. [4]
2007/11/27 11.27 귀차니즘. [3]
2007/11/25 11.25 인택 잡담. [1]
2007/11/23 11.23 도피. [1]
2007/11/22 11.22 모의고사는 처참했다. [2]
2007/11/22 11.22 오늘이 모의고사였지? [1]
2007/11/21 11.21 미치겠군요. [1]
2007/11/17 11.17 시험은 참담했다. [1]
2007/11/16 11.16 자기소개서 잊지 않겠다. [1]
2007/11/14 11.14 그냥 짧게 [2]
2007/11/11 11.11 잡담 두번째. [3]
2007/11/11 11.11 이른 잡담 [4]
2007/11/08 11.8 미래. [2]
2007/11/07 11.7 시간이 부족해! [2]
2007/11/06 11.6 그러니까 말입죠. [3]
2007/11/03 11.3 복귀. 그리고? [2]
2007/10/28 10.28 활동 중지. [4]
2007/10/24 10.24 달은 밝은데 하늘은 어둡구나 [1]
2007/10/23 10.23 두고 보자. [2]
2007/10/22 10. 22 마무리 잡담. [4]
2007/10/20 10. 20 [3]
2007/10/16 10.16 시험 첫번째날 [3]
2007/10/15 10.15 자러갑니다. [2]
2007/10/14 10.14 인택 잡담 [3]
2007/10/13 10.13 인택 시작. [2]
2007/10/07 10.7 시험공부나 해볼까
2007/10/03 10.3 체력장 후 여기저기가 결리는구나. [4]
2007/09/22 녹이 슬어버린 검은 더 이상 닦을수도 없어서.. [2]
2007/09/18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은 화인가 짜증인가.
2007/09/15 쏟아지는 비에 바람은 이리저리 흔들리니
2007/09/14 바람에 꽃잎은 흩날리며 웃는다. [1]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