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31일
지옥소녀 2기 op - Nightmare

지옥소녀 2기 op - Nightmare
今 何時か敎えて ゆめと云って 抱きしめて
지금 몇 시인지 알려줘, 꿈이라고 해줘, 꼭 안아줘
廢墟の街に 見覺えがある
폐허가 된 마을에 어딘지 낯 익은
あなたと めくった 寫眞集の中
그대와 함께 보던 사진집 속 그 풍경
どうしてひとり あたしはひとり
어째서 혼자야? 나는 혼자야
すぐに すぐに 夢なんだと氣づく
금방 금방 이게 꿈이라는 걸 알았어
瓦礫をはしる なにか蹴飛ばす
폐허를 달리다 무언가를 걷어차며
夢から覺める 出口をさがすの
꿈에서 깨어날 출구를 찾고 있어
はやくいかなきゃ はやくいかなきゃ
서둘러야 해, 서둘러야 해
どこかで あなたの聲がしてるの
어디선가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
動いている 時の中しか
움직이고 있는 이 시간 속에선
永遠なんて 見えないんだ…
영원이란 보이지 않는 걸…
今 何時か敎えて ゆめと云って 抱きしめて
지금 몇 시인지 알려줘, 꿈이라고 해줘, 꼭 안아줘
止まりかけた あたしの心を 動かして お願い
멈춰버린 나의 마음을 움직여줘, 부탁해
隣に あなたはいる
내 곁에 그대는 있지만
たぶん 違う夢をみて
아마도 서로 다른 꿈을 꾸겠지
太陽なんか いらない
태양따윈 필요 없어
あなたの笑顔が 今 戀しくて
그대의 미소가 너무나 그리워
あなたを思う こんなに思う
그대를 그리네, 이렇게나 그리네
そんな あたしを ゆめで みつけたの
그런 나를 꿈 속에서 보았어
もっと知りたい もっと知りたい
좀 더 알고 싶어, 좀 더 알고 싶어
あなたのことを もっと もっと 知りたい
그대에 대한 걸 좀 더 좀 더 알고 싶어
なんとかしなきゃ しっかりしなきゃ
어떻게든 해야해, 제대로 해야해
どんな世界にも せつなさが溢れる
그 어떤 세상에도 슬픔은 넘쳐흐르니
時が愛しい なぜか愛しい
이 시간이 사랑스러워, 왠지 사랑스러워
今はもっと あなたを知りたい
지금은 그대를 좀 더 알고 싶은걸
忘れてたよ 信じなければ
모두 잊었어, 믿을 수 없다면
どんなことでも はじまらないんだ
무슨 일이든 시작하지도 않았어
一分一秒でも ずっと ずっと 抱きしめて
1분 1초라도 좋으니 바로 바로 안아줘
惡い夢を みていただけど 囁いてください
나쁜 꿈을 꾸고 있었지만 나의 귀에 속삭여 주길
隣に あなたがいた
내 곁엔 그대가 있었어
今も きっと そばにいるの
지금도 분명 곁에 있어
アラ-ムが鳴ったって
알람 시계가 울려도
あなたの聲しか 屆かないんだ
그대의 목소리만이 들려오는 걸
とろけたいんだ
녹아들고 싶어
頭 いたいんだ
머리가 아파와
“君を守る”とか たまには聞きたいんだ
"내가 지켜줄게" 같은 말도 가끔은 듣고 싶어
はじけたいんだ
성숙해지고 싶어
笑っていたいんだ
웃고 싶어
はじめたいんだ시작하고 싶어
今 何時か敎えて ゆめと云って 抱きしめて
지금 몇 시인지 알려줘, 꿈이라고 해줘, 꼭 안아줘
止まりかけた あたしの心を 動かして お願い
멈춰버린 나의 마음을 움직여줘, 부탁해
隣に あなたはいる
내 곁에 그대는 있지만
たぶん 違う夢をみて
아마도 서로 다른 꿈을 꾸겠지
太陽なんか いらない
태양따윈 필요 없어
あなたの笑顔が 今 戀しくて
그대의 미소가 너무나 그리워
# by | 2007/08/31 21:11 | 음악창고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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